4) 인적 연망을 보여주는 자료들 ?

국사편찬위원회는 해외사료 조사·수집 사업을 통해 아이젠하워 도서관 소장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수집해 왔으며 현재 국가안전보장회의 한국관련 자료, 국무부장관 존 포스터 덜레스 문서, 한국전쟁 기간 중 미육군참모총장을 역임했던 로튼 콜린스 문서(J. 방선주 박사는 1963년 미국으로 유학한 후 40여년간 미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을 출입했고, 국사편찬위원회와 함께 한국 관련 사료를 조사 및 수집하였다. 이 자료는 2009년 공주 지역 지역사 자료 조사 수집 사업으로 수집된 것들이다. 수집 자료는 총 615건에 매수로는 15,541장에 이른다. 방선주 박사는 공식 수집 외에도 많은 개인 소장 자료를 국사편찬위원회에 기증하여, 이를 별도의 사료군으로 구성하였다. 본 사료군은 Office of the Assistant Secretary for International Affairs와 그 선행 부서들의 자료를 종합한 것으로서, 자료 생산 부서의 성격상 포함 문서들의 주요 주제는 국제관계, 국제금융, 원조 등 경제적 문제가 주를 이룬다. 한편 일부 내용은 LexisNexis사에서 UPA collection의 일부로 Office of the Assistant Secretary of for International Affairs Geographical Files: The Far East, 1944-1959 라는 이름으로 마이크로필름으로 간행하였으며 현재 국편에도 소장하고 있다. 이들 두 부서는 1942년 Office of International Finance로 통합되어, 1962년 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을 거쳐 최종적으로 1964년 Office of the Assistant Secretary for International Affairs로 성립된다. 미 재무부내 국제업무 관련 부서는 1930년대 이래 확장과 전문화 과정을 거치는데, 1938년 Division of Monetary Research가 만들어지고 또한 1942년에는 Office of Foreign Funds Control가 세워진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허정 과도정부 청와대 대변인, 박정희 최고회의의장 공보비서, 초대 미 공보관장, 프랑스 공사 등을 역임하였다.

그 후 1407년(태종 7) 다시 重試에 급제하여 성균관 대사성ㆍ예문관 제학 등을 지냈으며, 1420년(세종 2) 集賢殿이 설치된 후에는 대제학에 올랐다. 이상의 자료들은 함흥민요의 원인을 밝히는데 뿐만 아니라 안핵사의 임무수행과정, 함흥지방의 정치ㆍ사회ㆍ경제적인 상황, 민심의 동향 등을 파악하는데 기초자료로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 입록자의 명단을 일렬로 적다가 일부 인사의 이름은 한 칸 내려서 기재하고 있는데, 이는 父子가 같이 입록된 경우에 아들의 이름을 한 칸 내려 기재한 것이다. 미국 감리교에서 해외 선교는 해외선교부(Division of Foreign Missions)가 담당하고 있는데, 해외선교위원회(Board of Foreign Missions)가 1912년에 개편된 조직이다. 한국관련 부분에는 윌리엄 원이 주고 받은 전신과 편지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프란체스카로부터 온 편지, 국내 관료들로부터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동향을 보고 받은 것 등이 있음. 인천오피 , 운송, 지질보고 등과 관련한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자료의 접근성은 좋은 편이나 점심 시간에는 한 시간 가량 열람실을 폐쇄하는 등 일일 개방 시간이 트루먼 대통령 도서관 등과 비교해서 짧은 편이다. 그리고 龜岡書院의 자료는 通文, 明文, 考往錄, 執事記, 尋遠錄 등 成冊類 자료이며 마지막으로 留鄕所 관련 자료는 關文, 立議 , 完議, 稟目, 書目 등과 成冊類의 자료가 있다.

또한 書社 서적 가운데 八大家 36권, 鴻史 14권, 類苑叢寶 14권 등 총 64권과 明臣錄 1권, 文書櫃 1座를 모두 영당에 붙인다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 윤시영이 올린 보고서에는 전 함경남도관찰사 김종한에 대하여 “喬木世家 출신으로서 이미 崇秩卿班이거늘 “專事貪饕”하였다는 언급에서부터 김종한이 저지른 비리를 조목조목 서술해 놓았는데 이것이 문제를 야기시키게 되었던 것 같다. 이영환씨댁 소장 문서는 총 2,300여점으로 이 댁에서 家傳되어 온 문서뿐만 아니라 수집된 문서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서한, 메시지, 회의 비망록을 비롯해 1950년 여름 맥아더의 인천 상륙작전 작전, 원자 폭탄의 사용 가능성에 대한 언급, 1951년 초 유엔과 한국군의 후퇴의 가능성, 리지웨이의 유엔 사령관 전투 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 맥아더의 사령관 교체, 육군의 인종통합, 인력과 교체 문제, 전쟁포로와 퓨전협상을 포함한 전쟁의 다양한 측면을 포함한 보고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금산문화원과 같은 지역 사정에 밝은 연구기관을 통해서 다양한 근현대 기록물 소장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1959년의 영수증은 학용품 대금 납입대금으로 당시 학용품 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서구의 지식을 소개하는 차원에서 한말 金澤榮(1850~1927)이 서구의 과학지식을 쉽게 풀이하여 쓴 『士民必知』가 있는 반면, 李德懋의 『士小節』이나 崔世珍의 『訓蒙字會』도 여전히 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정책 설정은 2019년 2019의 볼륨 라이선스 버전에서 이미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Office 고려되지 않습니다. Office LTSC 2021은 32비트 및 64비트 버전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Mac용 Office 배포 가이드를 참조하세요. Office LTSC 2021에는 클라이언트 Teams 포함됩니다. 대부분의 자료는 민주화운동과 관련하여 이재현 박사가 생전에 작성한 문서와 서신 등이며, 공보관으로 근무할 당시의 자료도 일부 포함되어 있다. 2005년 별세했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소장하고 있는 故 이재현 박사의 자료는 유족인 이유진(Eugene Lee) 선생이 기증하였다. 윌리엄 원 자료는 시기적으로는 1905년부터 2010년까지를 포괄하며 시리즈 단위로 구분되어 있음. 윌리엄 원(William E. Warne)은 타일러 우드의 후임으로 1956년 7월 부임함.